목록2026/03/30 (2)
graf
허스키 사용법을 한번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1. 기본 설정import chipwhisperer as cwtry: if not scope.connectStatus: scope.con()except NameError: scope = cw.scope()print("INFO: ChipWhisperer connection finished") scope 객체 생성 및 연결 수행 scope.default_setup() 파라미터 기본값 설정허스키 연결 직후 한번은 실행해놓는게 거의 표준이라고 한다. def reboot_flush(): scope.io.nrst = False time.sleep(0.25) scope.io.nrst = "high_z" time...
1. 개요그동안은 모두 클럭 글리칭을 사용했다. 이는 결함을 정밀하게 발생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최근 나오는 대부분의 장비들은 pll이 고속 클럭을 다 씹는다고 알고 있다. 클럭 글리칭은 외부 클럭을 주입할 수 있을 때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대상 장치가 내부 클럭을 사용하거나 pll을 쓴다면 활용이 어려워진다. 이번에 시도할 것은 볼트 글리칭이다. 클럭 방식만큼 정밀하진 않지만 훨씬 범용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내가 계획 중인 것도 이 쪽이다. scope.io.glitch_hp = True #enable HP glitchscope.io.glitch_hp = False #disable LP glitchscope.io.glitch_lp = True #enable LP glitchsc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