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ChipWhisperer/Lab (6)
graf
※ 내용이 깁니다! 목차 이용바랍니다! 1. 개요허스키를 사용해서 라즈베리파이에 글리치를 시도해볼 것이다. 구체적인 타겟 코드나 에셋이 있는 것은 아니고, Voltage (VCC) Glitching Raspberry Pi 3 model B+ with ChipWhisperer-Lite콜린 오플린의 볼트 글리칭 영상을 그대로 재현해보는 것이 목적이다. 라즈베리파이같은 고성능 mcu에 정밀한 글리치를 넣는건 힘들겠지만 단순 루프를 돌리고 오류가 발생하는지만 확인하는 수준이라 그리 어렵지는 않을 거다. 2. 글리칭 지점 확인Raspberry Pi 3 Model B+ schematic diagrams공식 사이트에서 올린 라즈베리파이3B+ 회도로다. 레귤레이터 VOUT만 가져왔다. VOUT4번인 VDD_C..
1. 개요얼마 전에 파형 측정이나 글리칭 테스트할 때 쓰려고SMA에 바로 연결 가능한 프로브를 구매했었다. 그런데 저 검은색 바늘이 하필 불량으로 왔다. 내가 원래 재수가 좀 없다. ..라고 하려고 했는데 판매자가 제품 회수 없이 그냥 환불을 해줬다. 알아서 폐기하랜다. 저 바늘 내부가 어떻게 돼있나 까보고 싶었는데 잘됐다. 한번 열어보고 혹시 고칠 수 있다면 고쳐서 써봐야겠다. 2. 수리2.1 피복 제거피복을 전부 제거했다. 구조가 굉장히 간단하다. 여기서 가운데 금색 파이프는 내부에 용수철이 들어있어서 바늘이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문제가 되는건 이 부분이다. 마스킹은 없지만 저항으로 추정 중이다. 이게 원래 오실로스코프용으로 판매하는 거라 측정용 감쇠 용도로 들어..
1. 개요새 장비가 왔다. SMA에 연결 가능한 프로브다. 얼마 전에 로직 분석기로 SPI 통신을 잡아보려고 했는데 성능 문제로 실패했었다. 허스키로 클럭 속도라도 측정해보고 싶었는데 지난번엔 연결을 할 방법이 없어서 시도해보지 못했다. 이번에 저 프로브와 허스키의 파형 측정 기능으로 flash의 클럭 속도를 확인해볼 것이다. 허스키는 기본 클럭이 MHz 단위고 여기서 클럭 속도를 더 높이거나 샘플링 개수를 올리면 수백MHz 단위까지도 측정이 가능하다. 젠장 콜린 오플린 당신은 천재야 2. 트리거 연결 및 측정 테스트현재 연결 상태다. 클럭을 트리거에 바로 연결한 상태고 gnd는 공통으로 묶었다. 여기서 저 프로브를 MISO나 MOSI에 연결해볼 거다. 점퍼선으로 연결한 거라 측정이 정밀하지..
허스키 사용법을 한번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1. 기본 설정import chipwhisperer as cwtry: if not scope.connectStatus: scope.con()except NameError: scope = cw.scope()print("INFO: ChipWhisperer connection finished") scope 객체 생성 및 연결 수행 scope.default_setup() 파라미터 기본값 설정허스키 연결 직후 한번은 실행해놓는게 거의 표준이라고 한다. def reboot_flush(): scope.io.nrst = False time.sleep(0.25) scope.io.nrst = "high_z" time...
나는 지금 몹시 화가 나있다. 현재 프로그램의 동작 방식이 jupyter 서버를 생성하고브라우저로 접속해서 허스키와 통신하는 형태인데 접속이 불안정한지 이렇게 갑자기 코드가 안보이거나 연결 자체가 끊어지거나 하는 일이 벌써 몇 차례나 발생했다. 새로고침하면 괜찮아져서 지금까지는 잘 썼는데 글리칭 도중에 죽어버리니 정말 큰 분노가 느껴진다. 빌어먹을 몇시간이 날아간거야 사진 찍으려니 멀쩡하네 개같은거 아무튼 주피터 데스크탑이 있다길래 이걸 써보려고 한다. 적어도 브라우저보다는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겠지. JupyterLab Desktop 윈도우 파일로 다운받았다. 폴더를 가져오면 일단 잘 열리긴 하는데 코드를 실행하니 모듈이 없다고 나온다. 환경이 맞춰지질 않아서 그런가보다. ..
하드웨어 보안을 다룰 때마다 등장하는 위스퍼러를 오늘 드디어 구매하기로 마음 먹었다. chipwhisperer.readthedocs.io구매처는 위 홈페이지에서 모델 별로 확인할 수 있다. plus를 제외하면 모델은 총 네가지다. 그 중에는 허스키가 제일 최신 모델인데 배송비 포함 648달러면 한국 돈으로.. 9..93만원..? 그런데 놀랍게도 다른 모델들도 다 찾아봤는데 이게 제일 싼 편이었다. lite는 starter kit 기준으로 level1이 125만원, level2가 200만원이고 pro는 이제 판매를 안한다. pro는 lite의 하이엔드 모델로 나온거라 구매 가능했더라도 더 저렴하진 않았을 거다. 사실 lite를 사려고 계획했는데 옛날에 만든 거라 제조 단가가..